모두투어, 창사이래 월간 최대 해외여행객 송출
입력 2015.02.02 11:21
수정 2015.02.02 11:27
1월 13만 300명 달성...설연휴 성장세로 2월에도 고성장 이어질 듯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1월 한 달간 13만3700명의 해외패키지 송객실적을 기록해 창사이래 월간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1월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31.1% 라는 성장했다.
현재 50%가 넘는 모객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설연휴를 바탕으로 2월에도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모두투어는 보고 있다.
일본은 80% 넘는 고성장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경쟁력 있는 판매가와 항공료 등의 가격경쟁력을 갖춘 괌과 사이판의 남태평양지역이 2개월 연속 성장을 이어갔다.
필리핀이 전년대비 50% 넘는 성장을 기록했고 태국 또한 20% 넘는 성장을 기록해 동남아의 월간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유럽도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25% 넘는 고성장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