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싱가포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예정
입력 2015.03.19 03:59
수정 2015.03.19 07:34
에이핑크 ⓒ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에이핑크가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8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가 22일 싱가포르 더 맥스 파빌리온(The Max Pavilion)에서 단독 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PINK PARADISE)'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에이핑크의 이번 싱가포르 콘서트가 세계 각지 팬들을 만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1월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7,000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이후 에이핑크는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