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버거 논란' 파비앙 "방송 줄고 악플로 상처 받아"
입력 2015.03.12 16:26
수정 2015.03.12 16:31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방송인 파비앙이 라면버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bnt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방송인 파비앙이 라면버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일 파비앙은 bnt와 함께한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파비앙은 최근 화제를 모았던 ‘라면 버거 사건’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SNS로 파비앙이 만든 라면 버거 롯데리아에서 나왔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웃기려고 올린 거였다”라며 “기사가 떠서 깜짝 놀랐다. 라면 버거 사건 때문에 방송도 많이 줄었고 댓글 읽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이미지에도 타격이 많이 된 것 같고 서운했다. 저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고 순수한 마음으로 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파비앙은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