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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강균성 "순결서약, 큰 무게감 느껴"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6 10:39
수정 2015.03.06 10:44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순결서약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JTBC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순결서약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최근 강균성은 JTBC 진행된 '마녀사냥 1부 코너 ‘그린라이트를 켜줘’에 참여, 순결서약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MC들이 관련 질문을 하자 당황한 기색 없이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털어놔 오히려 상대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날 강균성은 “순결서약 사실이 공개된 후 내 자신을 신뢰하지 못해 ‘100% 지켜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게 사실”이라며 “큰 무게감을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다.

특히 강균성은 시청자 사연에 대한 조언을 하면서 굳건하게 자신의 신념을 지켜나가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MC들의 거침없는 토크에 “어머! 어머!”를 외치며 순수한 면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강균성과 방송인 이본이 함께 한 ‘마녀사냥’ 82회는 6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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