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타이미, 졸리브이에 욕설 "놀라신 분들 죄송"
입력 2015.03.06 09:23
수정 2015.03.06 09:28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살벌한 디스전을 펼친 후 사과의 뜻을 전했다. ⓒ타이미SNS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살벌한 디스전을 펼친 후 사과의 뜻을 전했다.
타이미는 6일 자신의 SNS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 걸로 (랩 할 때 빼고) 우리 팬 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타이미는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졸리브이와 묵혀둔 감정을 표출했다. 2년 전 졸리브이와 디스전을 벌였던 타이미는 이날 외모비하와 성적 조롱이 담긴 랩을 쏟아냈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여성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두고 8인의 여성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방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