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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유병재 측 “자연스럽게 결별..여전히 좋은 관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04 16:58
수정 2015.03.04 17:06
유병재와 결별한 신지. ⓒ 데일리안 DB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와 전 농구선수 유병재가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신지와 유병재의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4일 불거진 결별설에 대해 “확인 결과 6개월 전 결별한 게 맞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함께 일을 하고 있어 결별 후에도 사이가 좋다. 원만하게 합의 후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1년 교제하기 시작해 그해 9월 공개 연인이 됐다. 유병재는 현재 코요태의 소속사인 KYT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신지와 함께 일하고 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좋은 동료로서 인연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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