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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다희 꿀성대 교관 "목소리도 듣기 싫어"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2 11:52
수정 2015.03.02 11:57
‘진짜사나이’ 이다희가 꿀성대 교관에 질색했다. MBC 방송화면 캡처

‘진짜사나이’ 이다희가 꿀성대 교관에 질색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혹한기 유격 훈련 과정으로 외줄타기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야외 숙영을 위해 이다희와 보미는 한 조를 이뤄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이다희는 보디에게 “꿀성대 교관은 정말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다. 목소리도 듣기 싫다”라며 “꿀성대 교관은 정말 피도 안 나올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희는 유난히 꿀성대교관의 눈에 걸려 수차례 열외를 당한 바 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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