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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제이스 첫 등장 "분위기 개판이네"…무슨 일?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27 11:52
수정 2015.02.27 11:58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가 남다른 첫 등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Mnet 방송화면 캡처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가 남다른 첫 등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4회에서는 걸그룹 미스에이 제이스의 합류로 탈락자를 가리는 랩 배틀이 벌어졌다. MC메타는 팀의 마지막 래퍼로 제이스를 선택, 릴샴은 탈락했다.

이날 새 출연자에 대해 몰랐던 기존 멤버들은 “뭐야?”라고 말하며 속닥거렸다. 이에 제이스는 “분위기 개판이다. 내가 만만해?”라고 내뱉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제이스가 화려한 랩을 선보이자 기존 멤버들은 “저 언니 기도 세고 장난 아니겠다”라고 경계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특히 제시는 “솔직히 반갑지 않다. 이렇게 들어올 이유가 없는데”라며 제이스에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제이스는 2011년 미스에스로 합류했으며, 이후 버벌진트의 ‘좋아보여’를 여자버전으로 바꾼 ‘좋아보여 Part.2’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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