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신동엽의 총각파티’ 강인 "은혁 이미지에 속지 마라"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2.13 11:16
수정 2015.02.13 11:21
강인 은혁(MBC 에브리원 캡처)

슈퍼주니어 강인이 은혁을 경계하는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동엽의 총각파티’ 첫 방송에서는 은혁이 능숙하게 자신의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려가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에 강인은 "은혁의 순수한 얼굴과 착한 이미지에 속지 마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은혁은 "앞서 김종민이 한 방법처럼 이상하게 하면 안 된다”며 "오해를 사고 당황하게 만들 수 있어 최대한 자연스럽게 데려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본 헬로비너스의 라임은 "자연스럽게 말하니 여자들도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같은 팀인 나라는 "이 남자 선수 아닌가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신동엽은 '기습뽀뽀'에 대한 상상을 하며 여자 연예인의 이름을 나열했다. 신동엽은 "세트장 뒤에서 함께 있을 때 기습뽀뽀를 하고 나가는 건 어떠냐"며 "아이유라고 부르면"이라고 해 은혁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현아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