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기고 "족발집 아니라 보쌈집 아들" 정정
입력 2015.02.12 01:29
수정 2015.02.12 13:45
정기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정기고가 부모님이 운영 중인 가게는 족발집이 아니라 보쌈집이라고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초콜릿 플리즈' 특집에는 배우 김승수·조동혁, 가수 강균성·정기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씨스타 멤버 소유가 출연했을 당시 족발집 아들로 알려졌던 정기고는 "당시 내 이름보다 '정기고 족발집'이 검색어 순위가 더 높았다. 그날 어머니에게 장문의 문자가 왔는데, 끝에 우리 집이 족발집이 아니라 보쌈집인데, 정정할 수 없느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