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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후 가슴 다 내놓고...패리스 힐튼 셀카 홀릭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09 10:54
수정 2015.02.09 11:02

남동생 콘래드 기내 난동 이후 인터넷 공간 화제로

지난 3일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지난 3일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인스타그램에 가슴이 드러난 상태로 가운을 걸친 사진과 “Glam Time at Siren Studio” (사이렌 스튜디오에서의 좋았던 시간)” 라는 짧은 글을 함께 올렸다.

셀카 속 패리스 힐튼은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 콘래드 힐튼(20)은 지난해 7월 런던발 LA행 브리티시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과 승객들에게 막말을 퍼부으며 난동을 부려 기내 서비스가 40분이나 지체됐다.

콘래드의 혐의가 인정 될 경우 최고 징역 20년형까지 선고 받을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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