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무이자는 기본 '청양해 설날맞이 대축제' 벌여
입력 2015.02.03 16:50
수정 2015.02.03 16:54
결제 금액대별 최대 50만원 상품권 제공
이달 말까지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무이자 할부 행사 진행
하나카드 청양해 설날맞이 대축제 ⓒ하나카드
하나카드가 최대 50만원 상품권을 챙길 수 있는 설맞이 이벤트를 벌인다.
하나카드(대표이사 정해붕)는 을미년 청양해 설날을 맞아 무이자 할부부터 명절연휴 여행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청양해 설날맞이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유명 대형 할인점(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클럽)에서 설 선물세트를 하나카드로 사면 결제금액에 따라 상품권(최대 50만원)을 받는다.
명절 인기 선물세트 구매시 최대 30%까지 할인받는다. 대형 슈퍼(롯데슈퍼, 이마트 에브리데이, GS수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도 오는 22일까지 설 선물세트 구매시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국 현대백화점에서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20만원 이상 사용하면 상품권(1만원)을 챙길 수 있다. 40만원 이상 이용고객은 2만원 상품권을 받는다.
온라인 쇼핑몰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오는 15일까지 11번가에서 하나카드 이용시 최대 5%할인혜택을 챙길 수 있다. 1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옥션과 G마켓에서는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12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준다. 인터파크에서는 2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5% 할인과 5000원 할인쿠폰을 선물한다.
귀향·귀성길에서도 혜택은 이어진다.
오는 22일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고 전국 5대(경부, 영동, 서해안, 호남, 남해)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누적 금액 1만원이상 사용시 2000원 캐시백 혜택을 받는다.
설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 및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6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50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최대 8만원 선불카드를 선물한다. 인천공항에서는 한국관광공사 면세점 최대 15% 할인혜택을 챙겨준다. 워커힐레스토랑과 카페 등 공항 내 식·음매장 총 17곳에서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스카이허브 라운지 이용시 3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하나카드는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이달 말까지 2~3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10만원 이상)도 벌인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소비가 집중되는 설에 많은 혜택을 제공해 고객의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최근 핀테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모바일카드 선도주자로서 하나카드는 '청양해 설날맞이 대축제' 이벤트 대상인 대형 할인점, 슈퍼, 백화점 등에서 플라스틱카드 없이도 모바일카드를 이용해 스마트폰만으로 쉽고 빠르게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hanacard.co.kr), 모비박스(mobi box) 앱, 고객센터(1800-1111)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