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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213억원 빌딩 매입…최연소 부동산 부자 등극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19 17:49
수정 2015.01.19 17:54

95% 지분 장근석 소유, 나머지 5% 장근석 어머니가

한류스타 장근석이 최근 서울 삼성동 인근에 위치한 빌딩을 213억원에 매입했다. ⓒ데일리안
장근석이 국내 연예인중 최연소 부동산 부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장근석은 지난해 11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인근의 빌딩 계약을 마치고, 이달 초 소유권 이전을 완료하며 213억원 빌딩을 매입했다.

이 빌딩은 지하 3층~지상 6층의 규모로, 대지면적 823㎡과 연면적 4221㎡을 자랑하며, 신논현역과 종합운동장역을 잇는 9호선 연장 개통이 오는 3월 예정되어 있어 트리플 역세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근석이 매입한 빌딩은 전체 지분 중 95%는 장근석이 갖고, 나머지 5%는 장근석의 어머니가 소유하는 형태로 계약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1년에도 청담동에 빌딩을 매입한 데 이어 논현동 빌라를 40억원대에 구입한 장근석은 일본의 시부야에도 6층짜리 빌딩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근석은 이로써 국내 연예인 중에서는 최연소로 500억원대를 넘는 부동산 부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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