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준이, 질투 대마왕으로 등극?
입력 2015.01.19 16:29
수정 2015.01.19 16:34
이휘재, 윤형빈 아들 안자 '대성통곡'
이휘재가 다른 아기를 안고있자 서준이가 질투하며 눈물을 흘렸다. KBS 방송화면 캡쳐
이휘재 아들 서준이가 질투심에 분노가 폭발했다.
18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1회에서는, 윤형빈과 정경미 부부의 집을 방문해 두 부부의 아들 윤준의 100일 기념 케이크를 만드는 이휘재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휘재는 윤준을 안고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아름다운 연애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그 모습을 바라보던 서준은 다른 아기를 안고 있는 아빠의 모습에 질투심을 느끼고 눈물을 쏟았다.
이 모습을 본 이휘재는 "평소에 안그러더니 왜 이러지 모르겠다"며 놀라워했고, 다시 준이를 윤형빈에게 안겨주자 울음을 그친 서준이의 모습을 보고 웃음짓는 모습이 방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