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한혜진, 모델 후배들 집합시켜 기강 잡아”
입력 2015.01.06 11:41
수정 2015.01.06 11:45
이현이가 군기 잡는 한혜진을 폭로했다. (JTBC 방송 캡처)
모델 이현이가 선배 한혜진을 언급해 화제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모델 한혜진과 이현이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6세에 모델로 데뷔한 한혜진은 이현이보다 6~7년 선배. 이에 정가은은 “모델이 기강이 센데 한혜진에게 설움을 당한 적이 없느냐”고 이현이에게 물었다.
특히 MC 정형돈은 “내 밑으로 집합 이런 건 없느냐”고 거들었고 이현이는 “한다. 데뷔년도 별로 서야 한다. 한혜진이 앞에 앉으면 난 저 끝에 앉아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진은 “얘들아 모여봐 한 거다”며 적극 해명하며 진땀을 뺐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셰프와 요리 고수들로 구성된 6명의 게스트들이 직접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