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자필 메시지로 새해 인사…'훈훈'
입력 2014.12.31 14:20
수정 2014.12.31 14:33
배우 박해진이 자필 메시지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더블유엠컴퍼니
배우 박해진이 자필 메시지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31일 박해진이 자필 메시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손수 적은 메시지 종이를 들고 있다.
박해진은 자필 메시지에 “건강하고 힘찬 새해를 맞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박해진은 최근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에서 해붕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남인방-친구'는 3년 전 중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SBS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