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토토가' 마지막 무대 앙코르 쇄도…어땠길래?
입력 2014.12.31 13:50
수정 2014.12.31 13:54
90년대로 시간 여행 ‘무한도전-토토가’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MBC
90년대로 시간 여행 ‘무한도전-토토가’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 27일 방송된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서는 18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터보, 카리스마 여가수 김현정, 90년대 국민 요정 S.E.S.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오는 1월 3일 방송되는 ’토토가‘에는 그 열기를 이어 받아 김건모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공연이 무르익을수록 관객들은 ‘토토가’ 무대에 몰입, 실제로 90년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으며 모든 무대가 끝나자 앙코르 요청이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공연장뿐만 아니라 대기실에서도 동료 가수의 무대를 보는 가수들의 열기 또한 뜨거웠다.
90년대를 완벽 재현하기 위해 준비된 셀프카메라 영상은 또 한 번 90년대 감성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무한도전-토토가’ 마지막 이야기는 2015년 1월 3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