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전신 타이즈, 도저히 감출 수 없는 섹시함
입력 2014.12.30 14:43
수정 2014.12.30 14:48
클라라 전신 타이즈(방송화면 캡처)
가수로 변신해 귀여운 무대를 선보인 클라라가 다시금 화제다.
클라라는 지난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귀요미송2’을 불렀다. 이날 클라라는 몸 전체의 라인이 부각되는 핑크색 줄무늬 타이즈를 입고 나와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는 귀여웠지만 섹시함만은 감출 수 없었다. 특히 클라라는 금발 가발을 쓰고 나와 자신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