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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조여정 가슴인사, 급이 다른 섹시미…워킹걸 홍보?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12.29 21:31
수정 2014.12.29 21:35
조여정 가슴 인사가 화제다. (KBS 방송 캡처)

배우 조여정이 섹시한 가슴 인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여정은 2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나 혼자 남자다’ 코너에 여자 직장 상사로 특별 출연했다.

등장부터 남달랐다. 여자 이사로 등장한 조여정은 개그우먼과 가슴을 부딪치며 화끈하게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현란한 손동작으로 폭탄주 제조 기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여정의 미모에 질투심을 폭발한 허안나는 “‘개콘’ 와서 개그우먼 오징어 만드니까 좋으냐”고 손가락질 했고 조여정은 “내가 이런 꼴 보려고 여기 온 줄 알아요? 내가 여기 왜 온 줄 몰라요?”라며 발끈했다.

그러자 박성광은 “영화 홍보 하러 왔잖아요”라고 꼬집었고, 조여정은 능청스럽게 “들켰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여정과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영화 ‘워킹걸’은 내년 1월 8일 개봉한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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