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소 여직원들, 누드 달력 제작…불꽃 뒤 아찔한 몸매
입력 2014.12.17 12:13
수정 2014.12.17 12:16
벨라루스의 한 제철소가 제작한 누드화보 달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제철소 누드 달력’ ‘제철소 여직원들의 홍보’ 등 여러 가지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에는 제철소 직원들의 누드가 그려진 달력과 지난 3월 방영된 VJ 특공대 영상 캡처 사진 등이 올라와 있다.
특히 누드 사진에는 여성 모델들의 아찔한 몸매 위로 제철소 특유의 불꽃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여성들은 전문 모델이 아니라 제철소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어서 더욱 놀라게 했다.
한편, 해당 업체인 'Byelorussian Steel Works(www.belsteel.com)'는 지난 4년간 매년 달력을 제작해 협력 업체에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