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T팬티만 입은 채 뒤태 노출
입력 2014.12.05 17:07
수정 2014.12.05 17:12
마일리 사이러스 노출. ⓒ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미국의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파격적인 셀카로 팬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사이러스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트 바젤(Art Basel)”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이러스는 무대 의상으로 추정되는 가발과 하의만을 입고 뒤태를 노출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T 팬티와 흰색 시스루 스타킹으로 하반신을 그대로 공개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팝스타로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에서 한나 몬타나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가수로 데뷔한 뒤 2009년부터 성인적인 이미지로 변신, 파격적인 노출과 퍼포먼스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