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영희-김국진, 중년의 썸…달달하네
입력 2014.12.04 09:17
수정 2014.12.04 09:21
배우 황영희와 방송인 김국진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핑크빛 기류를 선보였다._'라디오스타' 황영희 방송분 캡처
배우 황영희와 방송인 김국진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핑크빛 기류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조재현, 이광기, 임호, 황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황영희에게 "연기를 사랑해서 결혼하지 않은 것 같다. 우리 국진이 형 어떠냐.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즉석 만남을 추진했다.
이에 김국진은 황영희에게 "몇 월생이냐"며 신상을 질문하는가 하면 "이리 와봐"라고 박력 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황영희는 "(김국진 씨)괜찮다. 실제로 보니 더 괜찮으신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황영희는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닌 임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