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 한 마디에 허영지 눈물 펑펑…무슨 일?
입력 2014.11.26 14:18
수정 2014.11.26 14:22
카라 멤버 구하라의 진심 어린 말에 허영지가 눈물을 보였다. _SBS 방송화면 캡처
카라 멤버 구하라의 진심 어린 말에 허영지가 눈물을 보였다.
구하라는 25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 같은 팀 멤버 허영지의 초대로 룸메이트 셰어하우스 가든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구하라는 허영지에 대해 “연습생 시절부터 지켜봤다. 영지는 우리에게 없는 매력이 있다. 영지가 들어와서 그룹이 영(young)해진 것 같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구하라는 자신도 뒤늦게 카라에 합류했기에 막내 영지를 더 챙겨주고 싶어하는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허영지는 구하라의 진심 어린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허영지는 “(카라)언니들이 있어 정말 다행이고 행복하다”며 “하라 언니를 보면 아직도 설렌다. 연예인을 보는 것 같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