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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허위 알몸 사진' 법적 대응…선처 여부는?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15 00:37
수정 2014.11.15 00:57
비 ⓒ 데일리안DB

가수 비가 허위 사진 유포자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진의 최초 유포자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선처 여부도 정해진 건 없다. 모든 것은 수사 진행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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