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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증후군 박신혜, 전화나 문자할 때도 딸꾹질?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11.13 22:49
수정 2014.11.13 22:57
피노키오증후군 ⓒ SBS

배우 박신혜가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앓고 있는 '피노키오 증후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2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박신혜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여주인공 최인하로 등장했다.

'피노키오 증후군'은 거짓말을 하면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딸꾹질 증세를 보이는 선천적인 증후군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

전화나 문자로 거짓말을 해도 딸꾹질을 하며 자기 안의 진실을 외면할 때마다 딸꾹질이 나오고 거짓말을 바로 잡으면 딸꾹질을 멈춘다.

'피노키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증후군"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가 딸꾹질 하는 이유가 피노키오 증후군 때문이었네", "피노키오 증후군이면 짝사랑도 못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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