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김필 "top3 곽진언-임도혁 장점은..."
입력 2014.11.12 16:12
수정 2014.11.12 16:15
‘슈퍼스타K6’ 김필이 경쟁자들의 장점에 대해 언급했다. ⓒCJ E&M
‘슈퍼스타K6’ 김필이 경쟁자들의 장점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서울 광화문의 한 카페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6' TOP3 기자간담회에는 준결승 진출자로 결정된 김필, 곽진언, 임도혁이 참석했다.
이날 김필은 "곽진언은 프로듀싱 능력이 정말 뛰어나다. 진솔하게 들릴 수 있는 보컬과 고음 일색의 음악 시장에서 남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임도혁은 탄탄한 기본기를 갖고 있다. 소울풀하며 소리를 자유자재로 내기도 하고 양질의 발성을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김필은 또 가장 인상적인 방송으로 이스열의 ‘기다림’ 무대를 꼽았다.
‘슈퍼스타 K6’ 우승자는 상금 5억원과 초호화 음반 발매 및 '2014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스페셜 무대에 오를 기회를 거머쥐게 된다. 준결승 진출자는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