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꽃미남' 아들 공개…연예인 빰치는 외모
입력 2014.11.11 09:57
수정 2014.11.11 10:00
가수 윤상이 두 아들을 공개했다._방송 캡처
가수 윤상이 두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윤상은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여자이자 아내로서 사랑하고, 또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이후 윤상의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이 윤상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가 공개됐다.
윤상의 두 아들은 "아빠가 보고싶다"고 말했다. 첫째 찬영 군은 "아빠가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다"고 했고, 둘째 준영 군은 "아빠와 많이 놀고 싶다"고 했다. 특히 윤상의 두 아들은 '꽃미남' 같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아들의 영상 편지를 본 윤상은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