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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써니·이국주와 19금 발언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10 16:00
수정 2014.11.10 16:06
'룸메이트' 나나가 써니·이국주와의 상황극을 19금으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방송화면캡처.

'룸메이트' 나나가 써니·이국주와의 상황극을 19금으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나나, 이국주, 써니가 삼청동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카페의 야외 테이블에 앉은 세 사람은 느닷없이 분위기를 잡으며 상황극에 돌입했다. 먼저 이국주가 "여자의 삶이란 이런 여유가 좀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문을 열자 써니가 "나 어제 피곤해서 죽는 줄 알았잖아, 요즘 그렇게 전화가 맨날 울려서 다 그렇게 날 찾아 자꾸"라고 말했다.

이에 이국주는 "돈 빌렸니 어디?"라고 답하자 써니는 "주변에 남자들이 그렇게 가만두질 않는다"며 지지 않고 상황극을 이어갔다.

또 "료헤이는 요즘 어떠니"라고 이국주가 묻자 써니는 "료헤이는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여기에 이국주가 나나에게 "너는 어떠니 요즘"이라고 묻자 나나는 "나 요즘 남편 때문에 힘들어"라며 "잠을 못자"라며 19금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써니와 이국주가 "뭐만 하면 19금이야"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자 나나는 "온몸이 뻑적지근하다"며 19금 발언의 결정타를 날렸다.

한편 이날 '룸메이트'에서 나나는 이국주, 써니와 함께 타로점으로 연애운을 보기도 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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