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수지 악플러 강경대응..곧 법무팀에서 진행”
입력 2014.11.10 15:40
수정 2014.11.10 15:44
수지 악플러 강경대응 방침. ⓒ 수지 트위터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수지 악플러’에 대한 강경대응 방침을 전했다.
9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속적으로 악플을 남긴 악플러에게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멘션을 적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 악플러는 그동안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내용의 메시지를 수지에게 끊임없이 보내 정신적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측은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강경대응 하겠다”며 “아직 고소장을 접수하진 않았지만 곧 법무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우리 회사는 악성 댓글에 대한 입장이 항상 똑같다. 회사 법무팀이 상황을 파악하고 나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