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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서태지 집 공개, 궁궐이야 집이야? '입이 쩍'

부수정 기자
입력 2014.11.09 12:10
수정 2014.11.09 17:12
가수 서태지 집이 MBC '무한도전'에서 최초 공개됐다._방송 캡처

가수 서태지 집이 MBC '무한도전'에서 최초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는 '특별기획전'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과 박명수는 서태지를 섭외하기 위해 집으로 방문했다.

유재석은 "집으로 오라고 해서 더 놀랐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서태지의 집에 도착한 뒤에도 선뜻 들어가지 못했다. 서태지의 집에 들어간 박명수는 "내가 가본 집 중에 제일 좋다"며 "내 집이었으면 좋겠다"고 감탄했다.

서태지의 집은 궁궐을 연상하게 했다. 거실 전면이 통유리로 돼 있어 탁 트인 경치를 자랑했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베란다에서 잔디가 깔린 앞마당을 바라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서태지의 아내 이은성은 화면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박명수가 라면을 끓여달라고 하자 "끓여드릴게요"라고 답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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