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애란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 수려한 외모와 화려한 스펙 자랑
입력 2014.10.30 13:36
수정 2014.10.31 16:18
가애란이 조우종을 보며 폭로한 이지연 아나운서(사진). ⓒ KBS
가애란 아나운서가 '폭로'한 KBS 이지연 아나운서의 수려한 외모와 화려한 스펙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KBS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우종의 사내 소개팅 부탁 때문에 피곤하다”며 조우종을 향해 “예쁜 후배 앞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게 이지연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라고 폭로했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1986년 출생으로 만 28세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11년 KBS 3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특파원 현장보고’, ‘KBS 뉴스타임’ 등의 진행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고, KBS 대표 미녀 아나운서 중 하나로 꼽혀왔다.
진행 중에도 타이트한 옷을 입거나 짧은 스커트를 입고 서구적 미모를 한껏 과시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