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특집, 이효리 등 2000년대 풍미 가수 총출동
입력 2014.10.30 00:56
수정 2014.10.30 09:02
무한도전 ⓒ MBC
이효리-이상순 부부 등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가수들이 '무한도전'을 찾는다.
MBC '무한도전' 특별 기획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는 이효리와 이상순을 비롯해 션·강타·김종국·김현정·소찬휘·장수원·김재덕·바다 등 2000년대 스타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특집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섭외와 자료 조사 등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는 멤버들이 준비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가요계를 장악했던 가수들의 귀환을 담는다.
특히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동반 출연으로, 유재석과 정형돈은 이들이 살고 있는 제주도 집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힘든 업무에 도전하는 '극한알바'와 신개념 공개 코미디 서바이벌 '쇼미더빚까'라는 프로그램이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