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현민, "이상형은 마른 여자···정유미가 사귀자고 하면?"
입력 2014.10.30 03:54
수정 2014.10.30 07:25
윤현민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현민이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썸남 트리오 특집'으로 윤현민·윤박·이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민은 여자 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 질문은 받아서 주머니에 넣겠다"라고 재치있게 대답한 뒤, 계속 연상을 만나왔다고 밝혔다.
MC 오만석의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윤현민은 "비주얼 적으로 보면 엄청 마른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배우로 치면 KBS 2TV '연애의 발견'에 함께 출연했던 정유미가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정유미 누나가 사귀자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물었고, 윤현민은 "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