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병원 질산 유출 환자 100여명 대피...인명피해는?
입력 2014.10.29 11:29
수정 2014.10.29 16:19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경찰병원에서 질산이 유출돼 환자 100여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오전 9시 37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경찰병원 내에서 질산 7ℓ 가량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환자 등 100여명이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경찰병원에서 질산을 폐기하려다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