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첫방부터 월화극 1위…명품 수사극 될까?
입력 2014.10.28 14:33
수정 2014.10.28 14:36
드라마 '오만과 편견'이 첫방과 동시에 월화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이 첫방과 동시에 월화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11.2%(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치밀하고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와 감각적인 연출, 개성을 드러낸 배우들의 연기로 첫방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극중 ‘민생안정팀(이하 민생팀)’으로 모인 7인의 캐릭터 조합이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이다.
아울러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6.7%, SBS '비밀의 문'은 4.0%의 시청률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