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가슴털 마니아? “나라마다 달라 신기해”
입력 2014.10.24 10:55
수정 2014.10.24 10:59
후지이 미나 가슴털. ⓒ MBC 방송 캡처
'헬로이방인' 후지이 미나가 가슴털에 흐뭇한 미소를 지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이방인'에서는 각자에게 특별한 장소를 찾아가는 이방인들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남자 이방인들의 가슴털을 봤다고 고백했다. 그는 "뭔가 나라마다 다른 거니까 신기해서 그런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멤버들이 진짜로 가슴털을 보여주자 놀라움과 함께 비상한 관심을 보여 ‘가슴털 마니아’가 아니냐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후지이 미나 가슴털 마니아구나” “후지이 미나 귀엽다” “나도 가슴털은 많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