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한지혜 "MBC 주말드라마 마음 편해"
입력 2014.10.23 00:43
수정 2014.10.23 08:39
한지혜 ⓒ 웨이즈컴퍼니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소감을 밝혔다.
22일 한지혜는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지혜는 "MBC에서 하는 주말드라마는 굉장히 마음이 편하다. 연기가 더 편했던 것 같다. 여러 선배님과 하는 주말드라마라 더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익숙한 부분이 있어서 굉장히 많이 고민을 더 했다. 오현경, 배정수 선배님께 묻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시청률이나 여러 가지 욕심이 나지만, 역할에 몰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유쾌 상쾌 통쾌한 '전설'(雪, '설욕'을 의미)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