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손석희 만남 통했다…JTBC '뉴스룸' 시청률 껑충
입력 2014.10.21 15:10
수정 2014.10.21 15:13
서태지가 출연한 손석희가 JTBC '뉴스룸'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_방송 캡처
가수 서태지가 출연한 JTBC '뉴스룸'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한 JTBC '뉴스룸'은 2.137%(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보다 약 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자체 최고 기록인 2.87%(10월 17일 방송분)와 약 0.7%포인트 차이다.
이날 방송된 JTBC '뉴스룸' 2부에는 서태지가 출연해 손석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태지는 5년 만에 컴백하는 소회를 비롯해 서태지와 아이들의 재결합에 대한 이야기, 컴백 공연, 그리고 대선배 조용필과의 만남 등에 대해 털어놨다.
특히 인터뷰가 끝나갈 때쯤 서태지는 손 앵커와 밤새도록 얘기하고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