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이방인' 1%대 충격의 시청률, 동시간대 '꼴찌'
입력 2014.10.17 11:57
수정 2014.10.17 12:00
MBC 새 예능프로그램 '헬로이방인'이 첫 방송에서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MBC 새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이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헬로 이방인은 시청률 1.9%(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추석 연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전파를 탄 '헬로 이방인'은 같은 시간 방송한 프로그램 가운데 최하위 성적을 거뒀다.
이날 '헬로 이방인'에서는 이방인 멤버들과 배우 김광규가 한 집에 살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뤘다. 특히 M.I.B 강남과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경쟁 프로그램인 SBS '자기야'는 시청률 5.7%를, KBS2 '해피투게더3'는 시청률 5.1%를 각각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