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니스트' 허지웅 "재혼할 생각 없다"
입력 2014.10.08 00:22
수정 2014.10.08 09:57
허지웅 ⓒ SBS
"재혼할 생각 없다"
인기 칼럼니스트 허지웅이 재혼할 생각이 없다고 밝혀 화제다.
허지웅은 7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의 '취향의 발견' 특집에 출연했다.
허지웅 외에도 배우 이원종과 방송인 에네스 카야 그리고 손미나가 출연했다.
허지웅은 솔직했다. 이날 허지웅은 "(나는) 또 결혼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고양이에 대한 고충도 토로했다. 허지웅은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는데 못 키운다. 정말 좋아하지만 책임질 수 없다. 털이 계속 날리기 때문에 기르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사는 연남동에 고양이들이 많다. 집에 고양이들이 먹는 통조림이 한 박스 있다. 그걸들고 나가서 주곤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