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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아내 박잎선 “만난지 일주일 만에 동거했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9.21 00:04
수정 2014.09.24 00:59
송종국 아내 박잎선. ⓒ 스토리온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이 결혼전 송종국과 동거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에 출연한 박잎선은 송종국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다며 운을 뗐다.

이어 박잎선은 “만난지 일주일 만에 같이 살게 됐다”며 “소개팅에서 송종국을 본 뒤 한눈에 반했고 만나던 도중 헤어지기 아쉬워 바로 동거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결혼은 동거한지 1년 만에 했다고.

박잎선은 동거는 양가 부모님의 허락 하에 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송종국과 박잎선은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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