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음악중심' 1위…예성 불참 이유는?
입력 2014.09.13 17:38
수정 2014.09.13 17:46
'음악중심' 슈퍼주니어 1위. _MBC 방송화면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가 '음악중심' 1위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는 슈퍼주니어가 ‘마마시타’로 위너와 씨스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은혁은 “이렇게 좋은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신 우리 팬클럽에게 감사 말씀 드린다. 그리고 TV로 보고 있을 멤버 예성 형에게 이 상을 전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성은 현재 군복무 중이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지난달 7집 발매 기자회견에서도 “‘예성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2PM 티아라 틴탑 카라 방탄소년단 시크릿 등이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