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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에네스 카야, 강동원 친분 과시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10 11:14
수정 2014.09.10 11:18
'택시'에 출연한 에네스 카야가 배우 강동원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에네스 카야가 영화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강동원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추석특집-외국인의 밥상'으로 꾸며졌으며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네스 카야는 "영화 '초능력자'에 출연해 함께 촬영한 고수 형도 친했고 강동원 형과도 친했다"며 "하지만 동원 형은 요즘은 연락이 잘 안 된다"고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강동원에게 영상편지를 통해 "군대 갔다 오면 옛날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건 좀 아니잖아요"라며 "나 아직 한국에 살고 있다. 외국인 동생이니까 한국인 형으로서 좀 챙겨줘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녹화 이후 강동원과의 재회해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모습도 방송됐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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