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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에네스 카야, 한국 첫인상 "포장마차 냄새가..."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10 11:04
수정 2014.09.10 11:07
'택시'에 출연한 에네스 카야가 터키를 떠나 한국에 처음 도착했던 소감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터키에서 한국의 첫인상에 대해 밝혀 관심을 모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에네스 카야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네스 카야는 "아버지의 권유에 한국으로 유학왔는데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가 열리자마자 포장마차 냄새가 확 났다"며 "9월 장마철이라 습했던 계절이었다"고 한국에 처음왔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택시를 타고 서울로 이동하는데 택시 기사가 빵, 우유를 주시더라. 또 내릴 때는 요금의 반을 안 받으셨다"며 "그때 내가 제대로 왔다고 생각했다. 터키에서 대학 안 가고 한국 오길 잘 왔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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