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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 “40대 초반 아담한 체구의 미녀”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8.25 21:43
수정 2014.08.25 21:47
김주하의 남편의 내연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데일리안 DB

김주하 전 MBC 앵커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강필구 씨가 혼외자를 얻은 사실이 알려졌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최근 남편 강 씨가 내연녀와의 사이에 올 초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 임신이 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는 이혼 소송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강 씨는 내연녀의 산전·후 옆을 지켰고, 산후조리 비용도 직접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강 씨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측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 목격자는 ‘우먼센스’를 통해 “두 사람의 애정 표현이 너무 진해 일반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 내연녀는 40대 초반으로 아담한 체구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지닌 미녀였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강 씨와 갖가지 과거 행각도 새삼 화제다. 강 씨는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발각돼 검찰에 송치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또 김주하 측은 강 씨가 김주하를 상습 폭행한 것은 물론 두 자녀에게도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해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 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소송을 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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