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나만의 '간편전' 레시피 이벤트 열어
입력 2014.08.13 11:42
수정 2014.08.13 11:45
'백설 부침용 밀가루' 이용한 '5분 레시피'로 응모 가능
CJ제일제당이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나만의 '간편전(煎)' 레시피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12일까지 웹사이트(www.100jeon.com)에서 진행되며, '백설 부침용 밀가루'와 냉장고 속 남은 식재료로 5분 만에 빠르고 간단하게 부침개를 부쳐 한 끼 식사 및 반찬으로 먹을 수 있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자신만의 '초간단 부침개 레시피'와 재료사진, 조리사진, 완성 컷 등을 포함한 다섯 장의 사진을 올리면 된다. 등록된 레시피는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선별되며, 가장 인기 있는 레시피를 올린 참가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소재마케팅 담당 신수진 브랜드 매니저는 "기존 부침개가 조리하기 번거로운 음식으로 인식된 반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 대용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이벤트 사이트에 등록된 부침개 레시피들은 부침요리를 많이 하는 다가오는 추석 음식 레시피로도 활용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설 부침용 밀가루는 지난해 5월 출시됐으며 부침개를 부칠 때 여러 종류의 밀가루를 섞어 사용했던 번거로움을 없앤 것이 큰 장점이다. 밀 100%로 입맛에 맞게 짠맛을 조절할 수 있어 담백한 부침요리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 1580원(1kg)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