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준, 박봄 디스한 케미 디스 “자기 무덤 파고 앉았네”
입력 2014.08.06 17:53
수정 2014.08.24 09:21
락준이 케미(사진) 디스곡을 발표했다. ⓒ 두리퍼블릭엔터테인먼트
그룹 데칼코마니의 락준이 박봄을 디스한 케미를 디스한 곡을 발표했다.
락준은 5일 데칼코마니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케미야 오빠 왔다”는 글과 함께 1분 18초 길이의 디스곡 ‘유 니드 어 톡식(U Need A Toxic)’을 공개했다.
해당 곡에는 “찌라시에만 의존해 검찰을 네가 논해” “지 무덤 파고 앉았네” “힙합 이용해 주머니만 채우려는 버릇 뜯어 고치려고” 등의 가사가 담겨 있다. 박봄을 맹비난한 케미를 강력하게 성토한 것.
앞서 앞서 케미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의 곡 ‘Do The Right Thing’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곡에서 케미는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 사라진 네 4정 누가 봐줬어? /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등의 가사가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