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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스칼렛 요한슨에 압도적 카리스마 “빨리 열어!”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4.07.16 12:00
수정 2014.07.16 12:03
최민식-스칼렛 요한슨. ⓒ 영화 '루시' 예고편

배우 최민식 할리우드 톱스타 스칼렛 요한슨 앞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14일 영화 ‘루시’ 제작진은 유튜브를 통해 미스터 장(최민식 분)과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에서 최민식은 요한슨에게 의문의 가방을 가리키며 호통을 치고 있다. 특히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가방 안에 뭐가 들었는지 물어봐” “빨리 가방 열라고 해”라고 소리쳐 카리스마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요한슨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두려움에 떨고 있다.

한편, 영화 ‘루시’는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여성 루시가 약물 투여 후 특별한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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