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피소, 페라리 몰다 행인 들이받아 ‘망나니 인증’
입력 2014.06.26 17:31
수정 2014.06.26 17:33
저스틴 비버 피소. ⓒ 액세스 ENT
팝가수 저스틴 비버(20)가 피소됐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은 25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가 선셋 스트립가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페라리로 운전 중 보행자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고의 피해자였던 월터 리는 비버를 고소, 병원비와 각종 치료비를 물어달라며 소장을 접수했다.
소장에서 월터 리는 “지난해 6월 선셋 스트립가를 걷던 중 갑자기 돌진하는 페라리에 치였고 그 차의 운전대는 비버가 잡고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 사고로 열상과 왼쪽 다리 찰과상, 정맥 혈전증 등을 앓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스틴 비버 피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완전한 망나니 인증이군” “언제까지 저렇게 살려나” “사망이라도 했으면 어쩔 뻔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