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정은채 외모 언급 "실제 얼굴 전지현급 비현실적 미모"
입력 2014.06.16 15:58
수정 2014.06.16 16:06
김C 정은채 ⓒ KBS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DJ 김C는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며 "주변의 친구들에게 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고 말했다.
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역린'에서 월혜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현빈의 그녀로 주목을 받았다. 김C와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를 통해 호흡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김C 정은채 언급, 실물 어떻길래", "김C 정은채 발언에 실물 보고 싶다", "김C 정은채 언급, 사이 좋아 좋겠다" 등 의견을 전했다.
